롱테일이란 무엇인가 / 오버추어(Overture), 구글(Google) : PPC광고
현재 웹 마케팅을 언급할 때 자주 화제에 오르는 말이 '롱테일'이다.
롱테일은 2004년 10월에 미국 잡지 <와이어트(Wired)>의 편집장인 크리스 앤더슨(Chris Anderson)이
이 잡지에 기사를 쓰면서 언급한 말이다.

틈새 상품이라고 불리는 상품들이 유망한 시장을 형성한다는 비즈니스 모델을 의미한다.

판매 수나 판매액이 적은 상품 아이템의 수는 매우 많아 마치 여우의 꼬리처럼 긴 모양을 이룬다.
이 긴 꼬리 모양이 틈새시장을 나타낸다고 하여 '롱테일'이라는 말이 사용된 것이다.

롱테일을 이용하기 위해 등장한 것이 '오버추어(Overture)'나 '구글(Google)'의 PPC 광고(리스팅 광고)
이다.

(Source : Web2.0 Marketing Book)


◈롱테일 - 상품 판매액과 아이템 수
< 출처 : Bnoopy An entrepreneurship blog 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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